1998년 일본 문화 개방 이후 한국인에게 가장 인상적인 영화와 드라마를 뽑으라면 ‘러브레터’와 ‘러브제너레이션’일 것이다. ‘러브레터’의 나카야마 미호, ‘러브제너레이션’ 의 기무라 타쿠야가 그 주인공이다. 나카야마 미호는 얼마 전 세상을 등졌고 기무라 타쿠야는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원빈이라고 불릴 만큼잘생긴 외모와 연기력으로 20년 이상 일본 연예계에서 정상에 있던 가수 겸 배우다. 연말 홍백전에 항상 출연하고, 결혼과 딸의 데뷔를 포함한 가족사와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방송과 뉴스를 도배할 만큼 대스타다.
그런 기무라 타쿠야의 최근 얼굴을 본 팬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이제 그의 얼굴은 많은 주름살과 탄력 없는 피부로 바뀌어 예전의 조각 같은 느낌을 더는 찾아볼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잘 알려진 서핑광이다. 틈만 나면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겨왔다고 한다. 오랫동안 뜨거운 햇볕에 자주 노출된 탓에 피부 노화가 빨리 온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피부 노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흡연, 음주, 자외선 등 여러 가지가 꼽힌다. 전문가들은 그중 자외선이 가장 영향이 크다고 본다..
이코노미조선 멤버십 기사입니다
커버스토리를 제외한 모든 이코노미조선 기사는
발행주 금요일 낮 12시에
무료로 공개됩니다.
발행주 금요일 낮 12시에
무료로 공개됩니다.
멤버십 회원이신가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