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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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18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 BYD의 신형 전기차 주변에 관람객이 몰려 있다(큰 사진). 

이번 행사에는 BYD와 체리자동차 등 기존 대형 업체에 리오토를 비롯, 화웨이와 세레스가 합작한 아이토 등 신흥 브랜드까지 가세하면서 중국 브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참가 업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2026 파리 모터쇼 기간 중 아이토의 쇼룸을 둘러보는 사람들(사진 1).  

/사진 신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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