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 조선비즈K | Tech Chosun | 조선일보
[전문가 시각 4]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노인 인구 증가로 고용·소비 등 전 분야 격변 예상 고령화 속도 맞춰 교육·취업 제도 대폭 손질해야”
2017년09월호
[전문가 시각 3] 에두아르두 로드리게즈 몬테마요르 프랑스 인시아드 교수
“韓 국민연금에 너무 의존… 개인연금 비중 높여야 창업·재취업 쉽도록 정부가 훈련·자금 지원해야”
2017년09월호
[전문가 시각 2]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소장
“‘1人 1技’는 확실한 노후 대책… 기술 있어야 장수 가능 은퇴 후 새 직업 위해 40대부터 전문성 교육 받아야”
2017년09월호
[전문가 시각 1] 린다 그래튼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교수
“20대에 배운 기술로 80세까지 직업 이어갈 수 없어 자기 변화 능력인 ‘변형 자산’ 갖춰야 생존 가능”
2017년09월호
100세 시대 기업 마케팅
고령화·베이비부머 은퇴로 2020년 125조원 시장 전망 금융·유통 업계, 구매력 있는 시니어 고객 잡기 치열
2017년09월호
[은퇴 후 재취업] 박영관 예닮글로벌학교 사무국장
“공기업 30여년 근무 후 강릉 대안학교 재취업 성공 은퇴하면 재정 중요… 연금·채권·부동산 투자로 대비”
2017년09월호
[은퇴 후 창업] 은주상 퀵커스 대표
삼성전자 30년 다니고 은퇴한 후 배송사업 도전 “75세까지 일하고 싶어 창업, 직장 경험이 큰 도움”
2017년09월호
[전문가 기고] 류재광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
재무 준비·건강 관리·보람 찾기로 미리 은퇴 설계 자녀 문제·이혼·치매 등 위험 요인도 대비해야
2017년09월호
[전략 5] 건강·가족
꾸준한 운동·소식<小食>·긍정적 자세가 건강 장수 비결 배우자·자녀·이웃과 친밀한 관계 유지도 중요
2017년09월호
[전략 4] 상속·증여
종신보험 가입하면 상속세 재원 마련 수월해져 재산 증여 후 홀대 받지 않으려면 ‘효도계약’ 필요
2017년09월호
[전략 3] 연금관리
국민연금으론 부족… 다양한 사적 연금 가입 필요 추가 노후 생활비 필요할 땐 주택연금 활용 고려
2017년09월호
[전략 2] 재테크
목표 정하고 매월 소득의 10% 이상 꾸준히 저축
2017년09월호
[전략 1] 창업·재취업
직장 생활 중 재취업 유리한 전문성 발견해 계발 창업 땐 전 재산 투자 말고 1~2년 생활비 남겨 둬야
2017년09월호
일본의 100세 시대 극복 사례
40대에 유학 떠나고 80세에 앱 개발하는 일본인들 전문성 살려 재취업하고, 다니던 회사에 재고용도
2017년09월호
100세 시대 생존 전략
평균 수명 늘며 100세 시대 성큼… 퇴직 후 30년 더 살아 노후 안정 위해 자금·건강 관리하며 제2 직업 준비해야
2017년09월호
[2017년07월호]  4차 산업혁명 주도하려면 한국형 경영도 변화 필요 플랫폼 사업 찾고 빅데이터·스마트 공장 활용해야 / 연선옥 기자
[2017년07월호]  혼돈 조성하고 시행착오 용인해 창의력 극대화 핵심 가치·정체성 확립위한 리더 역할이 관건 / 연선옥 기자
[2017년07월호]  ‘한국형 오너 경영’, 신속·과감한 의사 결정 ‘장점’ 단기 배당보다는 R&D 투자 통한 장기 성장 추구 / 김종일 기자
[2017년07월호]  삼성·현대·LG·SK 합친 하이닉스, 융합 효과 ‘최대’ / 손덕호 기자
[2017년07월호]  목표 제시하고 공유해 능동적 행동 유발 신나는 일터, 흥 넘치는 조직문화가 핵심 / 박용선 기자
[2017년07월호]  ‘고품질 저가 제품’ 등 상반된 목표 동시 추구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생각 뒤집어야 가능 / 장시형 부장대우
[2017년07월호]  아람코 경영진, ‘정주영 기념관’ 에서 기업가 정신 공부 / 이종현 기자
[2017년07월호]  삼성·현대·sk·LG의 롤모델이던 ge “한국기업 배우자” 빠른 결정·추진력이 강점… 미래 향해 또 한번 .. / 연선옥 기자
[2017년07월호]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형 경영 /
[2017년07월호]  “사용언어 800여개…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나라 / 장시형 부장대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017.09
[218호]
리더를 위한 고품격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조선> 공식 사이트입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자주묻는질문 1:1온라인문의
독자편지 정기구독문의
배송문의 광고문의
고객불만사항

광고문의: 02-724-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