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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병원 등 인프라·생활 여건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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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당진 2차 분양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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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19:26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송악도시개발지구 일대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조감도.

충남 당진시 기지시리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분양사인 현대건설에 따르면 최근 이 단지는 당진시에 현대제철로가 개통된 이후 분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월 ‘현대제철로’가 개통되면서 단지가 있는 송악도시개발지구에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까지 출퇴근 시간이 약 20분 이상 단축됐다. 출퇴근 환경이 개선되면서 인근 직장인들이 송악도시개발지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이에 더해 당진시 최초로 범죄예방설계를 적용한 ‘셉티드(CPTED)’ 인증을 마친 안심보육단지로 알려지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관심이 많아졌다는 평가다. 또 단지 내에 150여 명 수용 규모의 어린이집을 설립하고 입주민들에게 유리한 입학 조건을 제공한다는 것도 수요자들을 만족시켰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이 크게 작용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가 들어서는 기지시리는 당진시의 도시개발계획에 따라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당진은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2532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당진 최대 규모인 3000여㎡(약 900평)의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동호인실, 파티룸,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되고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커뮤니티광장, 수경시설 등도 설치되며 약 1㎞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를 조성해 단지 안에서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놀이터, 체력단련시설, 배드민턴장, 공동 텃밭도 제공해 입주민들은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지 인근 생활 인프라도 좋은 편이다. 당진에서 유일한 종합병원 ‘당진종합병원’은 물론 ‘프리미엄 아웃렛’이 가깝고 읍사무소, 보건지소, 송악농협(하나로마트)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기지시리 18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 동 규모로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2㎡ 522가구, 74㎡ 251가구, 84㎡ 708가구, 99㎡ 136가구 등 총 1617가구 규모다. 한편 ‘힐스테이트 당진 2차’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개관 중이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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