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호별 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26.04.20
통권 632호
‘롤러코스피’ 멈출 3대 브레이크, 반도체·기관자금·밸류업
멤버십 가입
잡지 구매
세계 최고 변동성 '박스피', 강세장 2막의 조건은
新성장 동력·가치 투자 확산… 역대 최고 '롤러코스피' 벗어날 카드
# 4월 15일 코스피 지수는 6000선을 탈환한 데 이어 4월 16일 6200선도 넘어섰다. 2월 28일(현지시각) 이란 전쟁 발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변동성 장세를 보인 코스피가 다시 박스권에 갇힐 수 있다는 우려를 한 달 반 만에 뚫었다. 2025년에만 75.63% 상승하며 전 세계 주요..
632호_2026년 04월 20일
윤진우 기자 , 이선목 기자
Infographic
美·이란 전쟁에 변동성 커진 韓 증시 향방은
632호_2026년 04월 20일
[Interview] 알리시아 가르시아 에레로 나티시스 아·태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
"이란 쇼크 일시 조정… 반도체 성장·종전, 대세 상승 이끌 것"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한국 증시는 하루 10% 안팎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등 이례적인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가 ‘널뛰기 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자는 한국 증시의 구조적 취약성과 반등의 실마리 사이에서 저울질 하고 있다.시장의 공포가 정점에 달한..
632호_2026년 04월 20일
이선목 기자
[Interview] 구마노 히데오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수석 연구원
"반도체 외 新성장 동력 확보… 실물경제 바꿔야 변동성 줄어"
“한국 증시가 주요국 증시 대비 큰 변동성을 보이는 건 한국 경제가 수출과 해외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매매 비중이 높은 점도 변동성을 키우는 이유다. 이론적으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위험을 분산하면..
632호_2026년 04월 20일
윤진우 기자
[Interview] 신디 박 노무라금융투자 한국 리서치센터 센터장
"코스피 8000 전망 유지… 밸류업 정책 일관성·실행 중요"
신디 박(Cindy Park) 노무라금융투자(노무라) 한국 리서치센터장 겸 아시아 에너지 부문 수석은 지난 2월,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근거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7500~8000으로 제시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한국 상장사..
632호_2026년 04월 20일
이선목 기자
[Interview] 손인준 흥국증권 반도체 연구원
"외인 팔고 개인 사고, 롤러코스터 장세 이길 열쇠 결국 반도체"
“연초 가장 많이 올랐던 업종도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였고,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많이 조정받은 업종 역시 메모리다. 이란 전쟁 이후 원재료 수급 차질 같은 직접적인 영향보다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예상되는 경기 침체와 그에 따른 인공지능(AI)..
632호_2026년 04월 20일
윤진우 기자
[Interview]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韓 증시 변동성 키운 건 '장기 기관 자금 부재', 정부 개혁 필요"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진 구조적인 취약점은 이란 전쟁 같은 외부 충격이 발생했을 때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며 펀더멘털을 지지해 줄 장기 기관 자금의 부재다. 최근 변동성 장세는 사실상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투자자의 대결 구도다. 외국인 투자자가..
632호_2026년 04월 20일
윤진우 기자
[632호] Photo news
"트럼프 못 믿겠다" 베이징에 줄 대는 정상들, 스페인·UAE 등 잇단 방중… 中 역할론 부상
시진핑(習近平·왼쪽 뒤에서 네 번째) 중국 국가주석이 4월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셰이크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오른쪽 뒤에서 다섯 번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위 사진).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을..
632호_2026년 04월 20일
[Interview] 2024년 노벨 화학상, 데이비드 베이커 워싱턴대 교수
"AI가 단백질 설계해도, 결국 질문하고 답을 고르는 건 사람"
인공지능(AI)이 과학 연구의 속도와 방식을 바꾼다는 말은 더 이상 새롭지 않다. AI 덕분에 계산은 빨라졌고, 예측은 정교해졌으며, 설계는 사람이 손으로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까지 복잡해졌다. 기술이 강해질수록 ‘AI가 정말 연구자의 자리를 대신하게 될까’..
632호_2026년 04월 20일
홍아름 조선비즈 기자
[Interview] 조너선 서튼 액시엄 스페이스 CEO
"저궤도(LEO)는 우주 경제의 전초기지이자 떠오르는 시장"
“저궤도는 지구와 가깝고 발사와 운용에 드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또 빈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우주 공간이라는 장점이 있다. 정부 주도의 우주 프로그램을 상업서비스로 전환하기에 이상적 환경이자 우주 경제의 ‘시험 무대’다.”미국 민간 우주..
632호_2026년 04월 20일
박근태 과학전문기자
더 보기